중앙모터스 사회공헌활동, 대구시에서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성료

– 체험형 교육과 SNS 바이럴을 결합한 2트랙 CSR 프로그램

 

중앙모터스는 지난 11월 14일(금)과 27일(목),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현직 소방관과 함께한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과 인스타그램 바이럴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하는 2트랙 CSR 프로젝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가치인 ‘안전’을 기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현장 체험 교육: ‘안전 습관’의 실천

대구 소재 초등학교 2학년생 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현장 교육은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안전벨트 가드 100개 현장 증정

    • 소방관과 함께한 교통사고 체험관 견학 및 기념촬영

교육은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실질적 체험을 통해 어린이의 안전 습관 형성과 행동 개선을 유도했습니다. 

 

디지털 바이럴 확산

현장 체험 이후,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벨트 착용 사진을 공유하는 SNS 캠페인도 병행되었습니다.

해시태그 #중앙모터스 #벤츠CSR를 활용한 이번 바이럴 활동은 부스팅 광고와 함께 노출을 극대화하여 디지털 접점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했습니다.

 

 중앙모터스 관계자 코멘트:
“어린이들의 안전이 바로 우리의 미래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CSR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중앙모터스는 앞으로도 ‘안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ESG & CSR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